[뉴스초점] 누리호 첫 새벽 발사…13기 위성 손님 싣고 우주로
2025. 11. 26. 08:48
<출연: 김재훈 기자>
누리호가 우주를 향해 4번째 비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누리호는 민간 주도로 발사체가 제작됐고 또 처음으로 새벽에 발사가 이뤄지는데요.
이번 누리호 4차 발사 관련해서 김재훈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누리호가 이송부터 기립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날씨 때문에 이송 작업이 늦어지기도 했는데요. 지금까지 상황 먼저 전해주시죠.
<질문 2> 발사를 앞둔 오늘도 날씨가 변수가 될 텐데요. 발사 예정 시각에 기상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3> 이번 누리호 발사 예정 시간이 새벽 1시 무렵입니다. 처음으로 야간 시간대에 발사를 하는 건데요. 이유가 있다고요?
<질문 4> 누리호가 예정대로 발사가 된다면, 그 뒤에는 어떤 과정들이 이루어지는 건지 설명해주시죠.
<질문 5> 이번 누리호 4차 발사가 3차 발사와 어떤 점들이 달라진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 6> 이번 누리호 4차 발사가 내일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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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kimjh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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