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메양 멀티골, 뉴캐슬 맨시티 잡더니 마르세유에 1-2 역전패

김재민 2025. 11. 26. 0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캐슬이 마르세유 원정에서 발목을 잡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1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오랜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5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전반전을 1-0 리드로 마친 뉴캐슬은 후반 초반에 연속 실점했다.

뉴캐슬은 안소니 엘랑가, 닉 볼테마데, 제이콥 머피 등을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지만,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캐슬이 마르세유 원정에서 발목을 잡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1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오랜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5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만 36세 노장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의 멀티골이 승부를 갈랐다.

뉴캐슬은 전반 6분 하비 반스가 문전에서 크로스가 동료를 맞고 흐른 것을 놓치지 않고 마무리하며 앞섰다.

전반전을 1-0 리드로 마친 뉴캐슬은 후반 초반에 연속 실점했다. 후반 1분 만에 동점골이 터졌다. 라인 브레이킹을 시도한 오바메양이 박스 밖으로 나온 골키퍼까지 제치고 빈 골문으로 볼을 감아차 넣었다.

이어 후반 5분 오바메양이 티모시 웨아의 땅볼 크로스를 밀어넣으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뉴캐슬은 안소니 엘랑가, 닉 볼테마데, 제이콥 머피 등을 투입하며 반전을 꾀했지만,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다.(사진=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득점 장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