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샘 조세프 벨란겔,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로 제재금 50만원

이정엽 기자 2025. 11. 2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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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아시아쿼터 가드 샘 조세프 벨란겔이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로 제재금 50만 원 징계를 받았다.

KBL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센터에서 제5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벨란겔이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행동을 했다고 판단하고 제재금 50만 원 징계를 결정했다.

재정위는 해당 파울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재정위원회를 열었고, 제재금 50만 원에 해당하는 자체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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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가스공사 아시아쿼터 가드 샘 조세프 벨란겔이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로 제재금 50만 원 징계를 받았다.

KBL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센터에서 제5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벨란겔이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행동을 했다고 판단하고 제재금 50만 원 징계를 결정했다.

벨란겔은 지난 18일 대구에서 열린 부산 KCC 이지스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볼을 빼앗긴 뒤 상대 외국인 선수 숀 롱의 발을 걸어 넘어뜨린 행위로 U파울을 받았다.

재정위는 해당 파울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재정위원회를 열었고, 제재금 50만 원에 해당하는 자체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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