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호주 이민 고민 "子 윌리엄 운동시키기 좋아…전 국가대표들도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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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성' 샘 해밍턴이 호주 이민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자녀들의) 중학교 시점에서. 특별히 우리 애들은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 윌리엄 같은 경우에는 장래희망이 운동선수다. 전 국가대표들하고도 얘기해보면 그럴 거면 호주 가서 하는 게 찬성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아닐지 그건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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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신여성' 샘 해밍턴이 호주 이민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콘텐츠 '신여성'은 '윌벤 호주 이민 고민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 여상을 게재했다.
이경실은 게스트 샘 해밍턴에게 "호주 가서 아이들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해본 적 있냐"고 궁금해했고 샘 해밍턴은 "그 생각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샘 해밍턴은 "(자녀들의) 중학교 시점에서. 특별히 우리 애들은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 윌리엄 같은 경우에는 장래희망이 운동선수다. 전 국가대표들하고도 얘기해보면 그럴 거면 호주 가서 하는 게 찬성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아닐지 그건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조혜련은 "호주 방송에서 샘 해밍턴을 섭외할까요?"라고 물었고 샘 해밍턴은 "거기서 저를 알아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아니다. 있다. 우리 어머니"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하면 이선민은 샘 해밍턴에게 외국인으로서 한국 아빠가 된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물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무슨 의미 있을까요? 호주에서 아빠 생활을 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할 점이 없다. 그냥 내 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의 대답에 이경실은 "그래 질문이 우매했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은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벌써부터 운동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고 있다. 아이스하키 대회,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물론 농구를 시작한지 4개월 만에 팀 주장으로 발탁됐다고도 알려져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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