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으로 뭉친 서장훈·민호→쟈니의 코트 위 피·땀·눈물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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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은 연예인들과 스포츠 스타들이 한 팀을 이뤄 농구 코트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아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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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서장훈이 감독으로 나선다. ‘국보급 센터’로 불리며 한국 농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서장훈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팀을 이끈다. 여기에 전태풍 코치가 합류해 현장에 생생한 전술과 열정을 불어넣는다.
‘열혈농구단’에는 팀의 주장으로 나서는 샤이니 민호를 중심으로 박은석,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쟈니, 김택 등이 선수로 변신해 농구 코트 위에서의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특히 이들은 단순한 훈련과 연습 경기에 머무르지 않고, 필리핀으로 원정을 떠나 현지 연예인 농구팀과의 국가대항전을 치르는 등 다양한 도전에 나선다.
‘열혈농구단’은 스타들이 각자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지고 모여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가는 과정, 훈련 속에서 흘리는 땀방울, 그리고 서로를 향한 격려와 우정을 진하게 담아내며 감동과 재미를 줄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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