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5년 연습생’ 김윤이, 눈물의 탈락 “데뷔무대 영광” (우리들의 발라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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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이가 최종 TOP6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SM 5년 연습생 출신 김윤이는 10살 차이 친언니를 위한 헌정 무대를 준비했다.
이후 김윤이는 101표를 받았고 최종 TOP6에는 오르지 못했다.
김윤이는 "일단 '우리들의 발라드' 프로그램에서 제 데뷔무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요. 정말 무대가 간절했는데 네 번이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앞으로도 노래 계속 할 테니까 지켜봐주세요"라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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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윤이가 최종 TOP6에 오르지 못하고 탈락하며 눈물을 보였다.
11월 25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세미파이널 TOP6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SM 5년 연습생 출신 김윤이는 10살 차이 친언니를 위한 헌정 무대를 준비했다. 김윤이는 “어릴 때 부모님이 바쁘셔서 언니가 머리도 묶어주고 밥도 먹여주고 엄마처럼 키워줬다. 소중한 엄마 같은 존재”라며 “부모님이 음악을 반대했다. 언니가 유일하게 제 편이 돼서 응원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김윤이는 “연습생 때 아침 10시에 출근해서 밤 10시까지 연습을 했다. 너무 힘들어서 언니 나 너무 힘들어 연락을 했더니 언니가 대전에서 다음날 아침 바로 서울로 와줬다. 평생 내 편인 한없이 고마운 존재”라며 한영애의 ‘바람’을 선곡했다.
전현무는 김윤이의 노래에 연습생 특유의 전형성을 벗어나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윤상과 정재형은 전혀 다른 의견을 냈다. 윤상은 색깔이 강한 회사의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느껴지지 않는다며 힘을 빼는 연습만 하면 될 것 같다고 호평했고, 정재형도 “오늘 1절은 음반을 내도 된다”고 극찬했다.
이후 김윤이는 101표를 받았고 최종 TOP6에는 오르지 못했다.
김윤이는 “일단 ‘우리들의 발라드’ 프로그램에서 제 데뷔무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요. 정말 무대가 간절했는데 네 번이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앞으로도 노래 계속 할 테니까 지켜봐주세요”라며 눈물을 쏟았다.
전현무는 “네 번이나가 아니라 앞으로 무대가 많을 거다. 이제 시작이다.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다. 고생 많았다”며 김윤이를 응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훈, 홍승민, 송지우, 천범석, 이예지, 최은빈이 TOP6로 확정됐고, 다음 주 생방송 무대에서 최종 파이널을 치른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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