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XX 언제 사람 돼? 딘딘, 누나들 같이 본 악플 충격 “너무 힘들어”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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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딘이 악플로 인한 마음고생을 고백했다.
지난 2015년 MBC 예능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를 떠올린 딘딘은 "방송 나갔을 때 욕을 진짜 많이 먹었다. 내가 되게 나댔다. '이 XX 진짜 언제 사람 되냐?'는 댓글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 처음 겪어보는 심한 악플이었다"고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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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딘딘이 악플로 인한 마음고생을 고백했다.
11월 25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15년 MBC 예능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를 떠올린 딘딘은 "방송 나갔을 때 욕을 진짜 많이 먹었다. 내가 되게 나댔다. '이 XX 진짜 언제 사람 되냐?'는 댓글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 처음 겪어보는 심한 악플이었다"고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이어 "누나들도 그 댓글을 같이 보고 있었는데 '이 사람들 아예 모르네. 얘 진짜 사람 된 건데' 하더라. 그때 내가 느꼈다. 지금의 나는 최고의 나다. 누나들도 '오늘이 최고의 너야. 너 갈수록 괜찮아지고 있어. 넌 앞으로가 최고의 날이 될 거야'라고 해줬다"고 이야기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건 누나들 덕분"이라고 밝힌 딘딘은 "27~28살 까불 때만 해도 사람이 값쌌다. 근데 점점 괜찮은 사람이 되어간다고 느끼니까 누나들 말이 되게 힘이 되더라. 이후로도 내가 무슨 일이 있으면 누나들이 항상 잡아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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