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하음, 라이브 방송서 다른 멤버에 실언 "머리에 우동사리 들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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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멤버가 라이브 방송 도중 실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그룹 키키 하음은 최근 수이, 지유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수이가 우동을 먹자 그를 가리키며 "수이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요? 우동사리가 들어있어요."라고 말했다.
지유는 "아니야, 아니야. 수이 뱃속에 우동사리가 들어있어"라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지만 하음은 자신의 실수를 눈치채지 못한 듯 "왜냐, 수이는 바보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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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신인 걸그룹 멤버가 라이브 방송 도중 실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그룹 키키 하음은 최근 수이, 지유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수이가 우동을 먹자 그를 가리키며 "수이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아요? 우동사리가 들어있어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수이는 놀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고, 하음은 손가락으로 수이의 머리를 가리키며 "여기 여기"라고 덧붙였다.
지유는 "아니야, 아니야. 수이 뱃속에 우동사리가 들어있어"라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지만 하음은 자신의 실수를 눈치채지 못한 듯 "왜냐, 수이는 바보니까"라고 말했다.
'머리에 뇌가 아니라 우동사리가 들어있다'는 표현은 우동면 모양이 뇌를 닮아 나온 표현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실수를 하거나 무식한 사람을 비꼬는 데 쓰인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멤버들과 친해서 한 말이라도 무례하고 저속한 표현이라며 소속사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지난 3월 데뷔했다.
키키는 지난 4일 타블로가 프로듀싱을 맡은 새 디지털 싱글 '투 미 프롬 미'를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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