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모델 일 하려고 프로필 속였다" 데뷔 8년만 고백…진실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프로필상 키가 163㎝이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작다고 고백했다.
이주빈은 25일 공개된 웹 예능 '인생84'에서 "실제 키는 161㎝인데 프로필엔 163㎝라고 쓴다"고 밝혔다.
이주빈은 '여자기 키를 올릴 필요가 있냐'는 진행자 기안84의 질문에 "피팅 모델, 광고 모델, 웨딩 모델 이런 걸 다 했는데 대부분 170cm 모델이 많아서 키가 작은 모델들을 안 써줬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프로필상 키가 163㎝이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작다고 고백했다.
이주빈은 25일 공개된 웹 예능 '인생84'에서 "실제 키는 161㎝인데 프로필엔 163㎝라고 쓴다"고 밝혔다.
이주빈은 '여자기 키를 올릴 필요가 있냐'는 진행자 기안84의 질문에 "피팅 모델, 광고 모델, 웨딩 모델 이런 걸 다 했는데 대부분 170cm 모델이 많아서 키가 작은 모델들을 안 써줬다"고 설명했다.
기안84가 "사진 보고 174cm정도 되는 줄 알았다. 그 벽을 비율로 깼다"고 하자, 이주빈은 "다행인 게 키 작은 모델로 (대세가) 넘어갈 때 제가 많이 (화보를) 찍었다"며 겸손해했다.

이주빈은 학창시절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할 뻔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레인보우 데뷔조였다는 그는 "고등학교 때 잠깐 (연습생을) 했다. 연예인을 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다. 학교에서 연습생은 4교시에 회사로 보내줬는데 공부에 큰 뜻이 없으니까 학교 수업을 뺄 수 있다는 생각에 회사에 가서 계속 연습을 하다 방송연예과에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습을 하다 보니까 재밌었다. 열심히 하다 보면 배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1년만 더 해볼까, 2년만 더 해볼까 하다가 10년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발이 아버지'부터 '야동순재'까지...꽃할배의 70년 연기 인생 - 머니투데이
- 고원희, '연상 사업가'와 2년 만에 파경…"혼인신고 NO" - 머니투데이
- '온몸에 구더기' 사망한 부사관 아내…"변 눌어붙은 자국" 집안 사진 충격 - 머니투데이
- "故 전유성, 뒤도 안 돌아보고 가…49재도 필요 없어" 무속인의 말 - 머니투데이
- 야근했는데 머리카락 젖은 아내..."처가에 불륜 알리고 집 비번 바꿨다" - 머니투데이
- [단독]우리별1호 개발자 설립사, 허가없이 국가핵심기술 UAE에 넘겼다 - 머니투데이
- 이재용 회장도 참석할 듯...'해군 입대' 장남, 임관식서 80명 대표로 지휘 - 머니투데이
- '연매출 200억' 감자빵으로 대박 난 부부, 이혼하더니...소송전,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4000원 떡볶이에 떡 6개..."카드 결제도 안돼" 광장시장 또 바가지 논란 - 머니투데이
- '빵꾸똥꾸' 진지희, 故이순재 추모…"보고 배울 수 있어 감사"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