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기립 완료…모레 새벽 예정
손원혁 2025. 11. 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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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모레(27일) 새벽 4차 발사를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오늘(2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로 옮겨 기립과 고정 작업을 마쳤습니다.
우주항공청은 내일(26일) 누리호 발사 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발사 시각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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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모레(27일) 새벽 4차 발사를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오늘(2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로 옮겨 기립과 고정 작업을 마쳤습니다.
우주항공청은 내일(26일) 누리호 발사 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술적 준비 상황과 기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발사 시각을 결정합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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