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탈락…TOP6 순위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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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이준석이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했다.
25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에서는 4라운드 세미파이널, TOP6 순위 쟁탈전이 계속됐다.
한편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는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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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이준석이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했다.
25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이하 '우발라')에서는 4라운드 세미파이널, TOP6 순위 쟁탈전이 계속됐다.
아이돌 연습생에서 발라더로 성장 중인 김윤이가 무대에 올랐다. 김윤이는 한영애의 '바람'을 선곡, 소중한 엄마 같은 존재이자 가수의 꿈을 유일하게 지지해 줬던 10살 터울의 친언니를 위해 노래했다.
호평이 쏟아진 가운데 김윤이가 101표를 획득하며 현재 6위였던 이준석이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했다.
이준석은 "이 자리까지 올라온 것만 해도 과분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음악을 배워본 적 없던 제가 경연에 참여하면서 노래도 많이 배우고,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음악을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서 너무 뜻깊다,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는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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