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페셜티 등 경북 기업 3곳, 첨단 소부장 투자지원 선정
엄지원 2025. 11. 25. 21:30
경상북도는 산업통상부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 공모에서 영주 SK스페셜티, 포항 에코프로이엠, 구미 재영텍
도내 3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세 기업은 반도체·이차전지·배터리 재활용 분야 설비 확충을 위해 총 583억 원을 투자하며,
이 중 265억 원이 국비·지방비로 지원됩니다.
산업통상부는 이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방산·로봇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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