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과 결혼 앞두고 웨딩드레스 스포? "모던한 드레스가 예쁘게 느껴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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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11년 연인' 김우빈과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로망을 고백했다.
25일 하퍼스 바자 채널엔 "12월의 신부, 신민아가 가장 입고 싶은 웨딩드레스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난해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서 과한 프릴과 팔꿈치까지 올라오는 긴 장갑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신민아는 "일단 의도는 우스꽝스러운 드레스를 입는 거였는데 약간 세일러 문 같기도 하고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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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신민아가 '11년 연인' 김우빈과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로망을 고백했다.
25일 하퍼스 바자 채널엔 "12월의 신부, 신민아가 가장 입고 싶은 웨딩드레스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난해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서 과한 프릴과 팔꿈치까지 올라오는 긴 장갑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신민아는 "일단 의도는 우스꽝스러운 드레스를 입는 거였는데 약간 세일러 문 같기도 하고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연예계 대표 '로코퀸'답게 '갯마을 차차차'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였던 그는 "지금 봐도 예쁜 드레스가 있나"라는 질문에 '내일 그대와' 속 심플한 무드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꼽았다.
그는 "모던한 디자인이라 더 튀게 느껴졌던 것 같다. 보통 웨딩드레스는 화려하고 여성스럽지 않나. 모던하고 심플한 드레스라 기억에 남는다"라며 웨딩드레스 로망도 전했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오랜 연인 김우빈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들은 11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지며 사회, 주례, 축가 등은 미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퍼스 바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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