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16년간 ♥정시아에 아침 밥상 받아본 적 없어"[두집살림]

김정주 기자 2025. 11. 25. 2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백도빈이 결혼 이후 단 한 번도 정시아에게 아침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함께 동거에 나선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두 번째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쓴은 전날 아침 식사를 만든 백도빈 대신 자신이 아침 식사를 준비하겠다고 제안해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환호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
배우 백도빈이 결혼 이후 단 한 번도 정시아에게 아침상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함께 동거에 나선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두 번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도빈은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홀로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뒤늦게 일어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생경한 모습에 놀라워하며 "책이 새 책이다"라고 짓궂은 농담을 건넸다.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
제이쓴은 전날 아침 식사를 만든 백도빈 대신 자신이 아침 식사를 준비하겠다고 제안해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환호를 받았다.

VCR을 보던 장동민은 백도빈에게 "남이 해주는 아침 먹어본 적 있느냐"라고 물었고, 백도빈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가 "16년 동안 한 번은 있지 않겠느냐"라고 재차 확인했지만, 백도빈은 "밥상을 받아본 기억이 잘..."이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정시아는 "한 번도 없었나?"라고 동공 지진을 일으켜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