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혐의' 이진호, 보완수사 후 검찰 재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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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진호가 불법 도박 혐의로 다시금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월 이진호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진호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고백, 감당하기 힘든 빚을 지고 있으며 지인들에게도 채무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올해 4월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따라 경찰이 다시 수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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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불법 도박 혐의로 다시금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월 이진호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진호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고백, 감당하기 힘든 빚을 지고 있으며 지인들에게도 채무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올해 4월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따라 경찰이 다시 수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진호는 지난 9월 인천에서 경기 양평까지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한 혐의도 받는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0.11%였다.
이진호 측은 음주운전 관련 "이번 일에 대해 일말의 변명과 핑계 없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소속사 역시 책임을 통감하며, 이진호가 처분을 성실히 이행하고 법적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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