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결혼 16년만 작심 폭로 “♥정시아 아침 차려준 적 없어” (두집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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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도빈이 아내 정시아의 밥상을 받아본 적 없다고 고백했다.
11월 25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홍현희가 "시아 언니가 결혼 16년 동안 한 번은 해줬을 것"이라고 하자 백도빈은 "밥상을 받아본 기억이"라며 난처해했다.
한편 백도빈과 정시아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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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백도빈이 아내 정시아의 밥상을 받아본 적 없다고 고백했다.
11월 25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두 집 살림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쓴은 "어제 아침은 형이 해주셨으니까 오늘은 제가 하겠다"며 아침 식사 담당을 자청했다. 백도빈은 "남이 해준 아침을 먹어본 적 있냐"는 장동민 물음에 "없다"고 칼답했다.
홍현희가 "시아 언니가 결혼 16년 동안 한 번은 해줬을 것"이라고 하자 백도빈은 "밥상을 받아본 기억이…"라며 난처해했다. 이에 정시아는 "한 번도 없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도빈과 정시아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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