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빈 오빠 좀 놔달라"...홍현희, 정시아 전화에 대놓고 도발(대놓고 두 집 살림)

김현숙 기자 2025. 11. 25. 1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놓고 두 집 살림' 홍현희가 배우 백도빈과 계획에 없던 일탈 데이트를 즐기며 아내 배우 정시아를 도발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메기 양식 조업을 마친 홍현희와 백도빈이 부안 명소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홍현희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계속해서 차를 멈춰 세우며, 정시아-제이쓴과의 약속 시간을 지키려는 백도빈을 곤경에 빠트린다.

결국 홍현희의 이끌림에 유명 빵집을 찾은 백도빈은 약속 시간도 잊은 채 데이트를 즐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두통이 올 것 같다"... 장윤정, 홍현희 막무가내 일탈에 호소

(MHN 이우경 인턴기자) '대놓고 두 집 살림' 홍현희가 배우 백도빈과 계획에 없던 일탈 데이트를 즐기며 아내 배우 정시아를 도발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메기 양식 조업을 마친 홍현희와 백도빈이 부안 명소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홍현희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계속해서 차를 멈춰 세우며, 정시아-제이쓴과의 약속 시간을 지키려는 백도빈을 곤경에 빠트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두통이 올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극과 극 성향인 '즉흥파'와 '계획파'가 만들어낼 상황에 궁금증을 더한다.

결국 홍현희의 이끌림에 유명 빵집을 찾은 백도빈은 약속 시간도 잊은 채 데이트를 즐긴다. 잠시나마 자유를 만끽한 백도빈은 "막간을 이용해 이렇게 즐길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홍현희와의 시간에 의외의 만족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기다리다 지친 정시아가 전화를 걸어오자 상황은 급변한다. 홍현희는 "인생에 가끔 이런 일탈도 있다"며 "도빈 오빠 좀 놔달라"고 정시아를 도발해 분위기를 달군다. 심지어 전화를 바꿔 달라는 정시아의 말에 백도빈마저 손사래를 치며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은 2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