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있는 도시’ 광양시, 팬지·비올라 등 봄꽃 56만 본 생산 착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광양시가 25일 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시가지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도 봄꽃 생산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광양시는 팬지, 비올라, 금잔화, 석죽 등 총 15종 56만 본의 봄꽃을 생산하여 내년 봄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읍면동 화단에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동에서 신청한 화단 8,460㎡와 화분 1,174개에도 봄꽃을 분양해 시민들이 거주지 주변에서 꽃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가지 도로변 및 읍면동 화단 1만 4000㎡에 식재 예정

광양시는 팬지, 비올라, 금잔화, 석죽 등 총 15종 56만 본의 봄꽃을 생산하여 내년 봄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읍면동 화단에 식재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0월 말 파종을 시작했으며, 현재 32공 및 16공 연결포트로 이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꽃들은 내년 2월까지 집중적인 육묘 관리를 거친 뒤, 2월 말부터 3월 중순까지 시가지에 식재가 완료될 예정이다.
주요 식재 대상지는 시민과 차량 통행이 많은 시가지 도로변 29개소(5,510㎡) 및 화분 1,975개다. 또한, 읍면동에서 신청한 화단 8,460㎡와 화분 1,174개에도 봄꽃을 분양해 시민들이 거주지 주변에서 꽃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진옥 광양시 기술보급과 도시농업팀장은 “광양시의 기존 산업도시 이미지를 넘어 사계절 꽃과 숲이 조화를 이루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톱가수, 골프치다 구석 용변 포착 “라운딩 전 맥주 마셔”
- ‘7년 열애’ 김아영♥문동혁, 모텔서 극한 상황…생존 문제 (러브:트랙)
- 성병 걸린 유부녀, 남편만 5명 스폰서…악마가 따로 없네 (탐비)
- ‘최초 14억 출연료’ 여배우, 친구 남편과 불륜이라니…다사다난 인생 (셀럽병사)
- 임현식, 농약 먹고 응급실行 “정신 잃고 쓰러졌다”
- 전라 노출도 불사…제니퍼 로렌스·로버트 패틴슨 파격적 (다이 마이 러브)
- 국민배우 성폭행 피해자, 왜 기자 살인사건 거짓말 할까 (아너)
- 조혜련 이혼에 재혼도 했는데 또? 뜻밖의 구혼받아 (말자쇼)
- 남보라, 임신 21주차 근황…53.4kg 공개하고 ‘오운완’
- ‘5연패 후 3승1패’ 컬링 믹스더블 여정 마무리한 김선영-정영석, 국제경쟁력 확인 수확 [밀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