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제295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이종구 2025. 11. 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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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의장 정봉훈)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의원발의 조례안 4건, 합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20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7건 등 총 44건의 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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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안 등 심의·확정 계획

합천군의회(의장 정봉훈)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 군의회는 의원발의 조례안 4건, 합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20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7건 등 총 44건의 의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26일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에 앞서 관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부서장으로부터 각 사업의 주요 현황에 대해 세밀히 보고를 받았으며, 오는 12월 3일에는 현장확인특별위원회를 운영해 군정 주요사업 현장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신명기 의원은 북부지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봉산면 술곡지구의 활용 및 지역재생 방안’을 요청했고 △김문숙 의원은 산림 보호를 위해 ‘소나무 재선충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으며 △신경자 의원은 입영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입영지원금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봉훈 의장은 개회식에서 “내년 살림살이인 2026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 각종 안건 심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겨울철 재난 예방과 취약계층 지원에도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종구 기자 jg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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