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질문들:내란, 탄핵을 넘어 다시 민주로’ 특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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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대전환포럼은 2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선원(인천 부평을) 국회의원과 원선희 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대담 주제는 '내란, 탄핵을 넘어 다시 민주로'다.
춘천시대전환포럼 관계자는 "지난 1년은 모두에게 고난의 시간이었지만, 결국 민주주의의 저력을 확인한 시기였다"며 "과거의 승리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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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대전환포럼은 2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선원(인천 부평을) 국회의원과 원선희 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대담 주제는 ‘내란, 탄핵을 넘어 다시 민주로’다. 원선희 부의장은 “내란과 탄핵의 비극을 딛고 일어선 시민 민주주의의 승리를 확인하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더 정의롭고 희망찬 ‘새로운 민주사회’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원 의원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상황 당시 국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직접 증언할 예정이다. 대담일이 박 의원의 저서 ‘결코 물러설 수 없다’ 온라인 발간일과 맞물리면서 민주주의 회복 의지를 상징적으로 되새기는 의미도 더해질 전망이다.
원 부의장은 이재명 정부 정책 라인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토대로, 민주주의의 대전환을 위한 실현 가능한 미래 정책 비전을 소개한다.
춘천시대전환포럼 관계자는 “지난 1년은 모두에게 고난의 시간이었지만, 결국 민주주의의 저력을 확인한 시기였다”며 “과거의 승리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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