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판사 질문 한방에 '멘탈 바사삭'…'핵사이다' 이진관 재판 4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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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의 호통 한 번에 한덕수 전 총리의 '모르쇠' 전략이 무너졌습니다.
시종일관 "기억이 안 난다", "멘붕 상태였다", "CCTV 보고 알았다"며 책임을 회피하던 한 전 총리.
하지만 이진관 부장판사는 그런 한 전 총리의 빈틈을 여지 없이 파고들었습니다.
이진관 재판장은 피고인의 애매한 진술을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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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 나면 안 난다고 하세요! 왜 추측을 합니까?"
재판장의 호통 한 번에 한덕수 전 총리의 '모르쇠' 전략이 무너졌습니다.
시종일관 "기억이 안 난다", "멘붕 상태였다", "CCTV 보고 알았다"며 책임을 회피하던 한 전 총리.
하지만 이진관 부장판사는 그런 한 전 총리의 빈틈을 여지 없이 파고들었습니다.
이진관 재판장은 피고인의 애매한 진술을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날카롭게 파고들어 진술의 모순을 잡아내고, 끝내 위증성 발언까지 지적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핵사이다' 그 자체였습니다.
답답했던 속을 뻥 뚫어주는 재판부의 '팩트 폭격' 하이라이트 4장면을 4분으로 압축했습니다.
(구성: 김수형, 영상편집 이승희,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김수형 기자 se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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