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하주석과 결혼 앞두고…웨딩화보 이렇게 예쁠 일?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1. 25. 17:3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김연정이 예비 신랑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하주석 선수와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연정은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하주석과 함께 한 웨딩 화보를 업로드했다. 선남선녀인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김연정은 앞서 지난 10월 "기사로 알려진 것처럼 제게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소중한 분이 생겼다”며 “서로를 아끼며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결혼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어 김연정은 자신을 오랜 시간 응원해온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언제나 저와 함께 응원해주시고, 경기장 안팎에서 큰 힘이 되어주신 팬분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하주석과 김연정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결혼은 하주석이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며 알려졌다.
김연정은 스카이치어리더 에이전시 치어리더 팀장이자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팀장이다. 부산 BNK 썸과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한화 이글스, 울산 현대, 부산 KCC 이지스, 안산 OK금융그룹 읏맨의 치어리더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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