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JTBC 다시 돌아간다… "입사 동기 부름에 더 잘해낼 것"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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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6년 만에 자신이 몸담았던 JTBC로 돌아간다.
지난 24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복귀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오랜만에 친정으로 돌아가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랑하는 JTBC로 복귀"라며 "지금의 장성규를 길러준 곳에서 입사 동기 피디가 MC로 불러줬다"는 글을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장성규는 지난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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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6년 만에 자신이 몸담았던 JTBC로 돌아간다.
지난 24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복귀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오랜만에 친정으로 돌아가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랑하는 JTBC로 복귀"라며 "지금의 장성규를 길러준 곳에서 입사 동기 피디가 MC로 불러줬다"는 글을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입사 동기 PD로부터 받은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동기는 장문의 글을 통해 "이번에 MC진에 오빠가 있다고 해서 걱정이 덜어진다", "동기들 많이 흩어졌는데 옛날로 돌아간 기분", "잘 부탁한다. 방송 잘 만들어 보자"라는 말을 전하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신뢰를 드러냈다.
장성규는 해당 메시지를 소개하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녹화 전날 받은 메시지에 뭉클함을 느꼈다"며 "다 잘해야겠지만 유독 더 잘하고 싶다"고 적어 동료에 대한 고마움과 책임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장성규는 지난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후 그는 8년 동안 예능과 교양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다 지난 2019년 프리랜서 전향을 선언했고, 이후 여러 방송에서 활약해왔다. 이번 복귀는 장성규가 JTBC를 떠난 후 처음으로 해당 방송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그의 변화된 행보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장성규는 그동안 자신을 키워준 JTBC에 대한 애정을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드러내 왔다. 이번 복귀 소식에도 많은 팬들은 그가 친정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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