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사람들’ 공효진 “이하늬, 촬영 중 임신…입덧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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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공효진이 이하늬와 '파스타' 이후 재회한 소감을 말했다.
이날 공효진은 '파스타' 이후로 재회한 이하늬에 대해 "그때도 너무 열심히 하는 하늬 씨를 보면서, '저런 사람이 있구나' 생각했다. 친해질수록 옆집에 살고 싶은 친구다. 3살 차이인데, 내가 언니다. 늘 서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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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윗집 사람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이자 감독인 하정우 그리고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가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파스타’ 이후로 재회한 이하늬에 대해 “그때도 너무 열심히 하는 하늬 씨를 보면서, ‘저런 사람이 있구나’ 생각했다. 친해질수록 옆집에 살고 싶은 친구다. 3살 차이인데, 내가 언니다. 늘 서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기를 할 때도 촬영을 할 때 뱃속에 아기가 있다고 중대 발표를 했었다.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입덧을 참으면서 열심히 하는 하늬 씨를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지 싶었다. 이번에도 또 한 번 하늬가제일 많이 고생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 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 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2월 3일 개봉.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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