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돼서"...3일 간격으로 여중생들에 신체 노출한 직장인 검거
신민지 2025. 11. 25.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주의 학교 인근에서 여중생들에게 특정 신체 부위를 노출한 뒤 도망간 20대 직장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과 17일 저녁 청주의 한 학교 인근에서 길 가던 여중생 2명에게 자기 엉덩이를 노출하고, 여중생들이 소리를 지르자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의 학교 인근에서 여중생들에게 특정 신체 부위를 노출한 뒤 도망간 20대 직장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4일과 17일 저녁 청주의 한 학교 인근에서 길 가던 여중생 2명에게 자기 엉덩이를 노출하고, 여중생들이 소리를 지르자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퇴근길에 학원을 마치고 나오는 여중생들을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고, 같은 여중생들이 두 차례 연거푸 피해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어린 여학생들에게 신체 부위를 노출하면 성적 흥분을 느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사고 #노출 #직장인 #여중생 #공연음란 #바바리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단속 경찰관 치고 달아난 영관급 장교, 버스 기사 기지로 검거
- 주택가서 펜스 뚫고 돌진한 유턴 차량이 모녀 치어...7살 딸 숨지고 엄마 중상
- 1억 6천만 원 골드바 22개 들고 튀려던 대학생...현장서 덜미
- "엄마와 연락이 안돼요" 50대 여성 한 달 넘게 행방불명...강력범죄 연루?
- 고교생 제자와 호텔 드나든 女교사, 한 살 배기 아들도 데려갔는데...검찰은 불기소
- 법원행정처, '재판장 욕설' 김용현 변호인들 고발...한덕수 재판서 소란
- 중앙선 넘은 택시 사고에 다친 9개월 된 日 아기...결국 숨져
- 화순에 글로벌 바이오 기술협력센터 본격 가동
- 소방청, '누리호' 성공 발사 위해 안전대책 강화 추진
- 제8회 국제평화영화제, '김대중 노벨 평화영화상' 명필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