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우리 노래? 듣자마자 ‘이건 진짜다’하는 매력 있어”

이민주 기자 2025. 11. 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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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리센느가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는 리센느의 미니 3집 ‘립 밤(Lip bomb)’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리센느는 중독한 강한 후크송이 유행하는 현시점에서, ‘러브 어택(Love attack)’, ‘글로우 업(Glow up)’ 등 몽환적이고 개성 있는 음악적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멤버들 또한 이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했다.

멤버 원이는 “전 항상 저희 노래의 데모곡을 듣자마자 자부심을 느낀다. ‘이건 진짜다’라고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리센느 미나미.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또한 미나미는 “세계적으로 케이팝이라는 장르가 유명하다. 그런 케이팝 팬 분들 중에서도 1세대 팬, 2, 3, 4, 5세대 팬 분들이 정말 다양하게 있다. 저희는 그 많은 세대를 통합하는 저희만의 음악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저희 음악을 들었을 때 어떤 세대의 팬분들이든 ‘이게 케이팝이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자부했다.

리센느의 미니 3집 ‘립 밤’에는 더블 타이틀곡 ‘하트 드랍(Heart Drop)’, ‘블룸(Bloom)’을 비롯해 ‘러브 에코(Love Echo)’, ‘헬로 엑스오(Hello XO)’, ‘엠브이피(MVP)’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립 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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