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 방문‥"교통·숙박, 정부와 협업해 해결"

김정우 citizen@mbc.co.kr 2025. 11. 25. 16: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사 중인 복합문화시설 '서울 아레나'에 방문해, 정부가 교통·숙박문제 해결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 아레나 공사 현장을 찾아 "서울 아레나가 예정대로 2027년에 개관해 국내외 아티스트와 팬들이 찾는 글로벌 문화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사 중인 복합문화시설 '서울 아레나'에 방문해, 정부가 교통·숙박문제 해결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 아레나 공사 현장을 찾아 "서울 아레나가 예정대로 2027년에 개관해 국내외 아티스트와 팬들이 찾는 글로벌 문화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2027년에 아레나가 완성되면 중요한 한류의 거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교통 및 숙박 문제를 동반해 해결해야 할 텐데, 정부가 함께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서울 아레나를 시작으로 청라돔, 고양 K-컬쳐밸리 등 민간 공연시설의 개관을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수도권에 4만 명에서 5만 명 규모의 초대형 공연장 아레나 건립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 총리는 "서울시도 역대 시장님들을 거치며 일관성 있게 추진돼 다행"이라며 "국민성장펀드가 문화콘텐츠 산업과 공연장 등 인프라에 투자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했고,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9020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