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일이 커져, 걱정 말길" 리센느, 학대 의혹에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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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학대 의혹을 재차 해명했다.
논란이 일자 메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저희는 회사와 평등한 관계이고, 대표님, 이사님, 직원분들 모두 리센느를 누구보다 아껴주신다"라고 재차 학대 의혹을 부인했고, 소속사 측 역시 이러한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며 과한 억측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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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학대 의혹을 재차 해명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미니 3집 '립 밤(lip bomb)'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됐다.
최근 리센느는 때아닌 학대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메이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옆방에서 한 여성의 비명 소리와 남성의 고성이 들려왔기 때문. 당시 메이는 "멤버들이 옆방에서 놀고 있나 보다"라고 해명했으나, 방송을 보고 있던 팬들은 마치 여성과 남성이 싸우는 소리 같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논란이 일자 메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저희는 회사와 평등한 관계이고, 대표님, 이사님, 직원분들 모두 리센느를 누구보다 아껴주신다"라고 재차 학대 의혹을 부인했고, 소속사 측 역시 이러한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며 과한 억측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원이는 "많이 궁금해하셨을 텐데, 우리도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다. 당시 메이도 별일 아니라 생각하고 그렇게 해명했는데 일이 더 커져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우리는 행복하다"라고 재차 의혹에 선을 그었다.
메이도 "항상 곁에 붙어계시는 매니저님뿐 아니라 다른 직원 식구분들도 너무 오래 봐왔던 분들이다. 항상 웃고 떠들면서 재밌게 보내는 중이다. 걱정 않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립 밤'은 리센느가 지난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디어리스트(Dearest)' 이후 약 4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로, 립밤처럼 부드럽게 스며들어 폭발하듯 순간적으로 터지는 생동감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신보에는 달콤한 속삭임과 향기에 서서히 빠져드는 순간을 담은 '하트 드롭(Heart Drop)'과 스스로 믿고 빛을 발하며 매 순간의 주인공으로 피어나는 용기를 노래하는 '블룸(Bloom)' 등 두 개의 타이틀을 비롯, 세상을 하나로 잇는 강렬한 울림을 담은 '러브 에코(Love Echo)'와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빛나겠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헬로 엑스오(Hello XO)', 서로를 북돋우며 성장해온 소중한 존재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MVP'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의 메인 향기는 '베리(Berry)'다. 스트로베리와 크랜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다섯 가지 베리가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진하고 풍부한 '베리'향을 완성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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