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학대 의혹' 재차 해명.."걱정 NO, 행복하다"[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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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가 소속사의 학대 의혹에 대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이날 리센느는 지난 9월 발생했던 소속사의 '학대 의혹'에 대해 재차 해명하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에서 멤버들을 학대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시작됐고, 리센느는 "너무 많은 이야기가 와전됐다"라며 학대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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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세 번째 미니 앨범 ‘립밤(lip bomb)’ 쇼케이스가 열렸다. 앨범명은 ‘립밤(lip balm)’과 ‘폭탄(bomb)’의 합성어다. 미니 3집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하트 드랍(Heart Drop)’, ‘블룸(Bloom)’이 포함됐다. 리센느의 미니 3집 ‘lip bomb’은 25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리센느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11.25 /sunday@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poctan/20251125155546838vukt.jpg)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리센느가 소속사의 학대 의혹에 대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25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명화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립밤(lip bomb)’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리센느는 지난 9월 발생했던 소속사의 ‘학대 의혹’에 대해 재차 해명하는 입장을 밝혔다.
먼저 원이는 “웃으면서 넘길 일인데 이렇게 이슈가 될지 몰랐다. 우리끼리 이야기할 때도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고 했다. 별일 아니다라고 입장을 냈는데 그것도 엄청 크게 커진 거다. 항상 우리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일이 확대 해석됐다는 입장이었다.
메이도 “항상 옆에 붙어 계시는 매니저님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 식구 분들도 오랫동안 봐 왔던 분들이고 항상 장난치고 웃고 떠들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 9월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중, 남성의 고성과 여성의 비명 소리가 들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 메이는 “옆방에 리센느가 놀고 있다”라면서 상황을 수습했다.
하지만 이후 소속사에서 멤버들을 학대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시작됐고, 리센느는 “너무 많은 이야기가 와전됐다”라며 학대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도 “리센느의 활동과 관련해 근거 없는 루머와 악의적 비방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과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을 이미 전달했음에도 억측이 퍼지고 있다. 허위사실 유포에는 선처 없는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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