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광주·전남 대학교에서 생성형 AI로 컨닝…부정행위 적발

광주일보 2025. 11. 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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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조국혁신당 강경숙(비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이달 17일까지 전국 49개 대학에서 총 224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대학에서도 총 22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조선대 외에도 챗GPT 등 생성형 AI를 이용하다 적발된 사례는 부산대, 제주대, 가톨릭꽃동네대 등 전국에서 3건 더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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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조국혁신당 강경숙(비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이달 17일까지 전국 49개 대학에서 총 224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대학에서도 총 22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조선대 8건, 국립목포해양대 8건, 전남대 4건, 순천대 2건 순이었습니다.

이 중 한 건은 조선대 학생이 학내 시험에서 전자기기를 이용해 챗GPT 도움을 받아 시험 문제를 풀다 적발된 습니 이 학생은 절차에 따라 해당 과목에 대해 F학점을 받았습니다.

한편 조선대 외에도 챗GPT 등 생성형 AI를 이용하다 적발된 사례는 부산대, 제주대, 가톨릭꽃동네대 등 전국에서 3건 더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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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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