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섬유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지은 2025. 11. 25. 15:05
[KBS 대구]어젯밤(24일) 11시쯤 대구 달성군의 한 섬유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발생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3명과 인근 주민들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한때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되고 달성군에 안전 안내 문자도 발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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