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변신 추신수 “전국대회 우승? 당연한 것…최종 목표는 국가대표 탄생”(야구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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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야구여왕' 멤버 가운데 국가대표 선수가 탄생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추신수는 "전국대회 우승은 당연하다. 저희가 프로를 이어간다면 당연한 것이고, 최종적 목표는 '야구여왕'에서 여자 국가대표 선수를 한 명이라도 배출하는 것이다"며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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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추신수가 '야구여왕' 멤버 가운데 국가대표 선수가 탄생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추신수는 11월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야구여왕' 제작발표회에서 "모든 스포츠가 어렵겠지만, 야구는 해야 되는 게 너무 많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숙지를 해야 되는 것도 많고, 정신적인 부분도 많다. 스포츠를 경험해 본 선수들이라 누구보다 (숙지가) 빨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박세리 단장은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세웠던 바. 이에 대해 추신수는 "전국대회 우승은 당연하다. 저희가 프로를 이어간다면 당연한 것이고, 최종적 목표는 '야구여왕'에서 여자 국가대표 선수를 한 명이라도 배출하는 것이다"며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야구여왕'은 각기 다른 스포츠 종목에서 활약한 레전드 여성 선출들이 ‘야구’라는 낯선 무대에 도전장을 내미는 스포츠 예능으로 '블랙퀸즈' 단감코와 선수들이 '여자 야구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나가는 여정을 담는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뉴스엔 김명미 mms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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