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이어 김요한 떴다…新 배구 예능, 5.8% 기록 뛰어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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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MBN의 새로운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를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난다.
단장을 맡은 김세진은 배구의 매력을 강조하며, "이 스포츠가 가진 매력이 참 많다. 속도감이 있고 팀워크가 살아 있으며 한 점을 만드는 과정이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종목이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배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 출연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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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MBN의 새로운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를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30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6개월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배구 레전드들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하고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을 목표로 한 도전의 여정을 시작하는 내용이다.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이 세 명의 배구 레전드들이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많은 배구 팬들이 기대에 가득 차 있다.
단장을 맡은 김세진은 배구의 매력을 강조하며, “이 스포츠가 가진 매력이 참 많다. 속도감이 있고 팀워크가 살아 있으며 한 점을 만드는 과정이 드라마처럼 펼쳐지는 종목이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배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 출연의 이유를 설명했다. 김세진은 ‘스파이크 워’를 통해 시청자들이 부담 없이 배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신진식은 감독으로서의 각오를 전했다. “배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첫 배구 예능 프로그램이라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며 “다시 배구 코트에 서는 것에 매우 기쁘며, 책임감을 가지고 재미있고 파이팅 넘치는 팀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역 시절의 열정을 다시 발휘할 예정이다.
김요한 역시 감독으로서 역할을 맡게 되어 기대를 모은다. 김요한은 “야구, 축구 등 다른 스포츠 예능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며 배구인으로서 부러웠다. 그래서 배구 예능을 기획하고 싶었고, 이번 프로젝트가 시작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배구에 대한 강한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 준비를 하고 있다.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전하는 배구의 매력은 무엇인지, 그들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MBN의 ‘스파이크 워’를 통해 시청자들은 배구가 얼마나 짜릿하고 매력적인 스포츠인지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배구 레전드 3인방의 도전은 배구 팬들에게 큰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스파이크 워’는 오는 11월 3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배구선수 김연경을 필두로 한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지난 23일 방송된 마지막 회차에서 전국 가구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MBN ‘스파이크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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