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영애, 나이 못 속인다는 목주름마저 실종‥넥라인이 예술

하지원 2025. 11. 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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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영애는 11월 25일 한 하이주얼리 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했다.

여기에 이영애는 청량한 블루 색상의 목걸이, 시계 등 주얼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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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이영애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영애는 11월 25일 한 하이주얼리 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품격 있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영애는 스퀘어 넥라인을 택해 가녀린 목선과 쇄골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이영애는 청량한 블루 색상의 목걸이, 시계 등 주얼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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