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가 하면 뭐든 난리나…‘오오오 올리지오’ CM송에 쏠린 관심

강주일 기자 2025. 11. 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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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 올리지오 제공

가수 겸 배우 비비(BIBI)가 모델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리프팅 브랜드 ‘올리지오(Oligio)’와 함께한 새로운 CM송 ‘오오오 올리지오’가 SNS에서 화제다.

올리지오의 글로벌·전속 모델로 활약 중인 비비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단순한 모델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음악적으로 재해석하는 역할까지 맡았다.

가수 비비. 올리지오 제공

음악·패션·연기까지 섭렵한 2025년 대표 ‘올라운더 아이콘’ 비비에게 이를 맡긴 것은 브랜드로선 신의 한 수였다.

이번 CM송 ‘오오오 올리지오’는 귀에 꽂히는 반복 후렴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으로 비비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감성이 그대로 녹아 있다. 누리꾼 사이에선 “비비가 부르면 CM송도 중독성있다”, “비비 음색이 넘사”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에서 비비는 ‘떠오르는 동작’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브랜드 메시지와 시각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세련된 무드와 비비만의 독보적인 음색이 더해져 광고 영상임에도 하나의 음악 콘텐츠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후 인터뷰 영상, 메이킹 필름 등 다양한 비하인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올리지오는 모노폴라 고주파(Monopolar RF) 방식으로 피부 깊숙이 열에너지를 전달해 조직 응고를 유도하는 의료기기다. 짧은 시술 시간과 빠른 회복, 높은 안전성을 강점으로 국내외에서 호평받고 있으며 전 세계 30개국에 공급되고 있다. 올리지오를 시작으로 올리지오 X, 올리지오 KISS를 차례로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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