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충남 당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김초희 디자이너 2025. 11. 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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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에서 2개월여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하면서 정부가 전국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25일 충남 당진 지역의 한 돼지 농가에 ASF 양성이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발병 돼지농장주는 전날 돼지 폐사로 동물병원에 진료를 의뢰했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올해 6번째 확진 사례로, 가장 최근인 지난 9월 경기 연천군에서 양성이 확인된 이후 2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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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충남 당진에서 2개월여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하면서 정부가 전국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25일 충남 당진 지역의 한 돼지 농가에 ASF 양성이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발병 돼지농장주는 전날 돼지 폐사로 동물병원에 진료를 의뢰했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올해 6번째 확진 사례로, 가장 최근인 지난 9월 경기 연천군에서 양성이 확인된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충남에서는 첫 발생이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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