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케냐 다녀와서 '렌즈삽입술' 받아…"코끼리 보니 눈물이 나더라"('케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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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수근이 렌즈삽입술을 받았다.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케냐 간 세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수근은 "솔직히 가고 싶지 않았다. '아이슬란드에 간 세끼'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 기억이 안날 정도다. 오랜만에 뭉쳐서 함께 하는 데 촬영하는 느낌이 안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코끼리도 앞에서 직관한 이수근은 "눈물이 나더라. 벅찼다. 갔다오자마자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당시엔 대자연을 안경 쓰고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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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렌즈삽입술을 받았다.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케냐 간 세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나영석PD를 비롯해 김예슬PD, 방송인 이수근, 은지원, 가수 겸 방송인 규현이 참석했다.
이날 이수근은 "솔직히 가고 싶지 않았다. '아이슬란드에 간 세끼'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 기억이 안날 정도다. 오랜만에 뭉쳐서 함께 하는 데 촬영하는 느낌이 안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가 즐겨야 화면에 담긴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즐기고 왔다. 오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좋았다"라며 "'케데헌' 보다 우리('케간세')가 먼저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코끼리도 앞에서 직관한 이수근은 "눈물이 나더라. 벅찼다. 갔다오자마자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당시엔 대자연을 안경 쓰고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렌즈삽입술(Implantable Contact Lens, ICL)은 말 그대로 눈 안에 특수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한마디로, '눈 안에 넣는 콘택트렌즈'라고 생각하면 된다. 수정체는 그대로 보존하고, 그 앞에 인공 렌즈를 삽입하는 것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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