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원희, 결혼 2년 만에 결별…법적 절차 없이 마무리
강내리 2025. 11. 25. 11:46
배우 고원희 씨가 2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했습니다.
오늘 YTN 스타 취재 결과, 고원희 씨는 올 초 사업가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에 따라 법적 절차 없이 결별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같은 날 공식입장을 내고 "고원희가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며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원희 씨는 지난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습니다. 당시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알리지 않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나, 두 사람은 약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인적인 아픔을 딛고, 고원희 씨는 본업인 연기에 집중해왔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습니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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