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인공태양, 전남 AI 에너지 수도 마지막 퍼즐 완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5일) "전남과 호남이 진정한 AI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부는 1조 2천억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1순위로 전남 나주시를 선정했다"며 "호남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게 되어 눈물이 날 만큼 가슴이 벅차다"고 환영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추진위원회 출범식 [전남도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wsy/20251125114015596zomw.jpg)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5일) "전남과 호남이 진정한 AI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부는 1조 2천억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1순위로 전남 나주시를 선정했다"며 "호남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순간을 맞이하게 되어 눈물이 날 만큼 가슴이 벅차다"고 환영했습니다.
이어 "오랜 세월 크나큰 희생,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오늘을 준비해 온 전남의 저력을 또 한 번 증명해낸 위대한 성취이자 역사적 쾌거"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앞으로 우리 지역은 세계 최고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몰려오는 국제 과학도시, 과학기술 산업혁신이 선순환하는 미래 첨단도시로 대도약 하게 될 것"이라며 "연관 기업 300개 투자유치와 1만개 일자리 창출, 10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에는 안정적인 대규모 전력이 필수인데, 그 전력의 미래 해답이자 결정판이 바로 핵융합 인공태양"이라며 "미국에서는 벌써 구글, MS 등이 상용화에 대비해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꿈의 에너지 인공태양을 발판으로 전남과 광주, 전북 3개 시도가 AI 등 첨단 과학기술과 신산업을 선도하는 날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이의 신청 기간을 거쳐 다음 달 부지가 확정되면 내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7년 착공, 2037년 완공을 목표로 1조 2천억원 규모의 연구시설 조성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인공태양 #전남 #나주 #AI #인공지능 #꿈의_에너지 #에너지_수도 #김영록 #전남지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북 해킹’ 바이낸스 6조6천억원 순유출…“2차 세탁 착수한 듯“
- NASA 우주망원경 곧 지구로 추락…“피해 위험 매우 낮아“
- 해외서 싸운 상대에 보복 대행 의뢰…구속 송치
- 감기약 성분으로 필로폰 제조…13명 검거
- 울산 울주 재활용수거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 토핑 요거트, 초코 토핑 양 최대 2.5배 차이…열량은 비슷
- 허위 조건만남 광고로 26억 편취…사기 조직 검거
- JTBC, 매각 절차 속도…회생법원에 매각공고안 허가 신청
- ’20% 수익 보장’ 내세운 유명 부동산 유튜버…125억원 투자 사기
- “관계 강요·위치 추적도 스토킹“…법무부, 교제 폭력 초기부터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