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기린과 입맞춤 티저 혐오스러워 못 보겠더라” 토로 (케냐 간 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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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티저에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규현과 기린의 입맞춤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규현은 "우리 채팅방이 있는데 평소에 과묵한 지원이 형이 난리가 났다. '조규현 미쳤다. 뭐냐' 해서 봤는데 너무 혐오스러워서 못 보겠더라. 차마... 찰나의 순간인데 슬로우를 거는 바람에 기린과 입맞춤하고 느끼는 사람처럼 나와서 '저건 너무' 했다. 너무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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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규현이 티저에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 제작발표회가 11월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앞서 규현과 기린의 입맞춤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규현은 "우리 채팅방이 있는데 평소에 과묵한 지원이 형이 난리가 났다. '조규현 미쳤다. 뭐냐' 해서 봤는데 너무 혐오스러워서 못 보겠더라. 차마... 찰나의 순간인데 슬로우를 거는 바람에 기린과 입맞춤하고 느끼는 사람처럼 나와서 '저건 너무' 했다. 너무 놀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올해 최고의 티저였다"고 강조했다.
이에 나영석PD는 "규현이한테 얘기하고 싶은데 그 티저는 예슬PD가 한거지 나와는 관련이 없다. 그렇게까지 천천히 나올 줄 몰랐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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