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사표 썼던 JTBC 다시 돌아간다…"입사 동기가 소환, 더 잘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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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6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장성규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JTBC로 복귀♡ 지금의 장성규를 길러준 곳에서 입사 동기 피디가 MC로 불러줬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녹화 전날 받은 그녀의 톡에 뭉클함을 느꼈다"며 "다 잘해야겠지만 유독 더 잘하고 싶다"고 동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장성규는 2012년 JTBC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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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6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장성규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JTBC로 복귀♡ 지금의 장성규를 길러준 곳에서 입사 동기 피디가 MC로 불러줬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성규가 동기에게 메시지를 받은 모습. 장문의 메시지에는 "이번에 MC진에 오빠가 있다고 해서 걱정이 덜어진다", "동기들 많이 흩어졌는데 옛날로 돌아간 기분", "잘 부탁한다. 방송 잘 만들어 보자"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장성규는 "녹화 전날 받은 그녀의 톡에 뭉클함을 느꼈다"며 "다 잘해야겠지만 유독 더 잘하고 싶다"고 동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장성규는 2012년 JTBC에 입사했다. 장성규는 MBC 아나운서를 뽑는 예능 '신입사원'에 출연했었다. 최후의 5인에 들 정도로 능력을 펼쳤으나 최종 3인에 들지 못했다. 때마침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면서 눈여겨봤던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 2011년 JTBC 개국과 동시에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게 됐다. 장성규는 8년간 JTBC에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친 후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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