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애 배달 앱은 '배민'…쿠팡이츠도 사용자 수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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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은 '배달의민족(배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은 25일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달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2170만 명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땡겨요·먹깨비)의 총 사용자 수는 2705만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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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은 '배달의민족(배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은 25일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달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2170만 명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땡겨요·먹깨비)의 총 사용자 수는 2705만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월 2595만 명보다 4% 증가했다. 국내 배달 앱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2위를 차지한 쿠팡이츠는 1230만명 사용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32% 성장하면서 역대 최대 사용자 수를 달성했다. 서비스 확장과 편의성 강화가 이용자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밖에 요기요는 444만명, 땡겨요는 345만명, 먹깨비는 81만명으로 각각 조사됐다. 특히 땡겨요(235% 증가)와 먹깨비(124% 증가)도 가파른 증가율을 기록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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