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딸 내년 입학"... 이민우, '11살 연하 싱글맘' 결혼에 멤버들이 꺼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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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가 내년 3월 결혼을 직접 준비 중인 사연과, 결혼과 함께 맞이하게 된 두 딸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가운데 이민우는 내년 3월 29일 결혼식을 앞두고 직접 발품을 팔아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예비 신부에게 "너만이 아니라 딸까지 함께"라는 말로 프러포즈를 했다는 이민우는 "첫째 딸이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라며 최근 다녀온 입시설명회 후기를 자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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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이민우가 내년 3월 결혼을 직접 준비 중인 사연과, 결혼과 함께 맞이하게 된 두 딸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민우 강형욱 자이언티 권또또가 출연하는 '와일드 돌+아이즈(Wild 돌+eyes)'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민우는 지난 7월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민우의 예비 아내는 현재 6살 딸을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는 소식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결혼 전 혼전 임신을 한 상태로, 다음 달 둘째 딸을 출산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민우는 내년 3월 29일 결혼식을 앞두고 직접 발품을 팔아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접한 신화 멤버들의 생생한 메신저 대화 내용까지 전할 예정이다.
그는 12년 전 신화가 일본에서 활동했을 당시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면서 '남사친' '여사친' 사이를 넘어 가족이 된 사연도 고백한다. 예비 신부에게 "너만이 아니라 딸까지 함께"라는 말로 프러포즈를 했다는 이민우는 "첫째 딸이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라며 최근 다녀온 입시설명회 후기를 자랑하기도 한다.
다음 달 출산 예정인 둘째 딸 양양이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그는 "벌써부터 태동이 남다르다"라며 "'댄스 DNA'를 물려받은 것 같다"라고 자랑하는 등 아빠로서의 진한 애정을 드러낸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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