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27년째 컴백 “여전히 새롭다”
이선명 기자 2025. 11. 25. 09:29
앨범명 라이프에 느낌표 강조
김윤아 청춘의 몸부림 담았다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밴드 자우림. 엘르 제공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밴드 자우림. 엘르 제공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밴드 자우림. 엘르 제공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밴드 자우림. 엘르 제공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밴드 자우림. 엘르 제공
김윤아 청춘의 몸부림 담았다

밴드 자우림이 굳건한 복귀를 알렸다.
패션 매거진 ‘엘르(ELLE)’는 자우림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25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4년 만에 발매한 새 정규앨범 12집 ‘라이프!(LIFE!)’ 발매를 기념했다. 서울 도심과 하늘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김윤아는 앨범 제목에 대해 설명했다. “‘인생’이 아니라 ‘인생이여!’ 느낌을 주려 했다”고 했다. “치열하게 아등바등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이선규는 무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앨범과 공연은 밴드에게 생일과 같다”고 했다. “공연이 공연다워진 건 2017년 언저리”라며 “여전히 새롭고 배울 게 많다”고 했다.
멤버 간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윤아는 “제일 친한 친구들”이라고 했다. 김진만은 “20대에 시작해 50대까지 함께하고 있다”고 했다. “자우림을 빼고 삶을 생각해 본 적 없다”고 전했다.
자우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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