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미서 4번째 여론전…이 대통령 '재판 어게인' 촉구

박찬범 기자 2025. 11. 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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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25일) 경북 구미 구미역 광장에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라는 표어를 내걸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 부산과 울산, 23일 경남 창원에 이어 열리는 네 번째 지방 순회 여론전입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6일 충남 천안, 28일 대구, 29일 대전과 충북 청주, 30일 강원 원주, 12월 1일 인천, 12월 2일 경기 용인에서 국민대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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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

국민의힘은 오늘(25일) 경북 구미 구미역 광장에서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라는 표어를 내걸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 부산과 울산, 23일 경남 창원에 이어 열리는 네 번째 지방 순회 여론전입니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외압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장 대표는 국민대회에 앞서 경북 김천 김천농업기술센터를 찾아 농산물 가격 하락과 냉해 등으로 피해를 본 농민들을 만납니다.

이후 구미로 이동해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식 행사에도 참석합니다.

국민의힘은 오는 26일 충남 천안, 28일 대구, 29일 대전과 충북 청주, 30일 강원 원주, 12월 1일 인천, 12월 2일 경기 용인에서 국민대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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