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반등에 지수 선물도 일제 상승, 나스닥 0.13%↑

박형기 기자 2025. 11. 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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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반등으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1%, S&P500은 0.06%, 나스닥은 0.13% 각각 상승하고 있다.

다우는 0.44%, S&P500은 1.55%, 나스닥은 2.69% 각각 상승했다.

기술주 반등으로 나스닥의 상승 폭이 특히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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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트레이더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기술주 반등으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지수 선물도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7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1%, S&P500은 0.06%, 나스닥은 0.1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도 일제히 랠리했었다. 다우는 0.44%, S&P500은 1.55%, 나스닥은 2.69% 각각 상승했다. 기술주 반등으로 나스닥의 상승 폭이 특히 컸다.

연준의 고위 간부들이 잇달아 12월 금리 인하를 시사하자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미국증시는 일제히 랠리했다.

기준금리 선물이 거래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금리 선물은 연준이 12월 FOMC에서 0.25%포인트의 금리인하를 할 확률을 85%로 반영했다. 전일에는 71%였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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