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청주공장, 재활용 캠페인…폐건전지 2300개 수거
정석준 2025. 11. 25. 09:07
![[오비맥주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5/ned/20251125090751244geom.jpg)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임직원 대상 재활용 자원 교환 캠페인(사진)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비맥주 청주공장과 서원구는 지난 2월 ‘자원多잇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도 협약의 연장선이다. 청주공장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순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공장은 본관에 폐건전지 교환소를 설치했다. 가져온 폐건전지는 휴지나 종량제 봉투로 교환할 수 있다. 이날 40여 명의 임직원이 캠페인에 참여해 2300여 개의 폐건전지를 수거했다.
오비맥주 이철우 청주공장장은 “앞으로도 폐건전지 수거처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통해 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재석 옆 낯익은 ‘얼굴’…“연봉 말고 월급이 5억, 너무하다 했더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
- [단독] BJ남순 아이 임신했다 중절 사실이지만…BJ히콩 명예훼손, 모욕, 스토킹 유죄 [세상&]
- 이이경 ‘루머 폭로자’ 정체는?…SNS 압수수색 영장 발부
- 11살 제자에 연애편지 60통…스토커는 ‘올해의 교사’였다
- “日서 조국 욕해 돈벌이” 한국 극우 유튜버…경찰 조사
- “월급 1000만원, 1000만원 보너스 카드까지” 신입 채용 ‘난리’…누굴 뽑나 했더니
- “비트코인, 7.7만 달러에 바닥 찍고 반등할 것…폭락 원인은 따로 있어”, 전문가 분석 보니
- 병원 청소하는 ‘4남매 엄마’, 하루 300만원 벌어…무슨 ‘부업’ 하길래?
- “물티슈 쓰지마! 징역형 처벌”…아예 판매금지 나선 ‘이 나라’, 왜?
- “방송 안 할게유” 영상 삭제…백종원, 본격 방송 복귀 시동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