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과 백년가약' 조보아, 결혼 1년만에 임신…"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고승아 기자 2025. 11. 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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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34)가 '엄마'가 된다.

이로써 조보아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91년 8월생인 조보아는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뒤 '마의', '잉여공주', '부탁해요 엄마', '몬스터', '사랑의 온도', '복수가 돌아왔다',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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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 2025.8.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조보아(34)가 '엄마'가 된다.

조보아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는 25일 공식입장을 내고 "조보아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출산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보아에게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귀 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조보아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1년 8월생인 조보아는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데뷔한 뒤 '마의', '잉여공주', '부탁해요 엄마', '몬스터', '사랑의 온도', '복수가 돌아왔다',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올해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탄금'에 출연했다. 디즈니+(플러스) '넉오프' 공개도 앞두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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