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조혜원, 신혼여행 대신 집에 최측근 초대…예복 벗자마자 '부엌행'

정다연 2025. 11. 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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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백년가약을 맺은 배우 이장우(39)와 배우 조혜원(31)이 예식이 끝난 후 신혼여행 대신 가까운 지인들과 시간을 보냈다.

쇼호스트 이세미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11.23, 장우💍혜원 결혼식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세미가 이장우과 조혜원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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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세미 SNS


지난 23일 백년가약을 맺은 배우 이장우(39)와 배우 조혜원(31)이 예식이 끝난 후 신혼여행 대신 가까운 지인들과 시간을 보냈다.

쇼호스트 이세미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11.23, 장우💍혜원 결혼식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세미가 이장우과 조혜원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 특히 이세미는 결혼식 후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집에 방문한 듯 식탁 위 위스키를 카메라에 담았고 그 뒤에는 이장우가 부엌에서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조혜원 SNS


두 사람의 신혼여행에 대해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결혼식 직후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다른 매체를 통해 전했다. 부부는 올해 각자 스케줄을 소화하고, 내년 상반기에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장우·조혜원 부부는 2019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3년 열애 인정 후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주례와 사회는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전현무와 기안84가 각각 맡았다. 축가는 사촌 형이자 가수인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가 불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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