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기원, 스마트팜 재배 안내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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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농기원)은 스마트팜 확산과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작목별 스마트 재배 안내서를 제작·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농기원은 2027년까지 10개 작목의 스마트 재배 안내서를 추가로 보급할 예정이다.
농기원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비용이 많지만, 상품성 향상과 환경제어의 장점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현장 중심 매뉴얼을 지속 확대해 다양한 작목에 적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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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농기원)은 스마트팜 확산과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작목별 스마트 재배 안내서를 제작·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발간한 안내서에는 신규 작목으로 오이와 프리지어를 추가했다. 지난해 딸기·방울토마토·잎들깨·구기자·국화·쪽파를 포함해 총 8개 작목에 대한 필수 정보를 담았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팜의 필요성과 원리 △설치 시 고려 사항 △설치 방법 △시설관리 요령 △데이터 수집·활용 △경영분석 △농가 사례 등이다.
스마트팜 재배 시 온실에서 수집되는 데이터의 종류, 생육 측정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래프 등 시각 자료를 통해 농가가 데이터를 쉽게 해석·활용하도록 구성했다.
제작된 매뉴얼은 농기원 자체 교육과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인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농기원은 2027년까지 10개 작목의 스마트 재배 안내서를 추가로 보급할 예정이다.
농기원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 비용이 많지만, 상품성 향상과 환경제어의 장점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현장 중심 매뉴얼을 지속 확대해 다양한 작목에 적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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